(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세포지구에 메탄가스화가 실현된 살림집들이 건설되였다.
현장지휘부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집짐승우리를 결합한 살림집 수백동을 포함한 2,680여개소에 메탄가스탕크를 건설하였다.
건설시공 책임자 김철호는 세포지구의 실정에 맞게 건설한 메탄가스탕크는 실리가 크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종전에 비해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손쉽게 건설할수 있는 메탄가스탕크는 농촌세대들에서 리용하기 편리하다.
그에 대한 리용자들의 호평이 대단하다.
대규모축산기지로 전변되고있는 세포등판에서는 집짐승들이 늘어나 집짐승배설물 등 메탄가스생산원료가 풍부한 조건에서 살림집들에 메탄가스화를 대대적으로 도입할수 있는 전망이 아주 좋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