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각계인사들이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1인시위를 벌리면서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감행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중지와 《싸드》배치철회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시위자들은 트럼프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고조시켜 남조선에 무기를 팔아먹는짓을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전쟁위기를 종식시키기 위해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 평화적환경을 보장하며 이를 위해서는 우선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초불혁명으로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현 집권자가 미국에 추종하여 북에 대한 제재와 군사적압박에 가담하고있다고 하면서 당국이 남조선에 백해무익한 《싸드》배치를 철회하여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