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공화국 대통령 에드가르 룬구가 8월 29일 조선특명전권대사 김창렵으로부터 신임장을 봉정받고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대통령은 석상에서 두 나라 인민의 호상리익에 맞게 사회경제분야에서의 협조를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에게 잠비아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인사를 전해주기 바란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