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이 성공하였다는 소식이 발표되자마자 전체 군대와 인민은 기쁨을 금치 못해하며 격동된 심정을 저마다 터치고있다.
사회과학원 법률연구소 소장 홍철화는 우리 공화국이 진행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은 선군조선의 막강한 국력의 일대 시위로 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몇해전 외국의 한 대통령은 공개석상에서 핵무기를 가지지 못하면 이전 유고슬라비아나 이라크와 같은 폭격을 받을 위험이 있다, 그러나 조선과 같이 핵무기를 보유하면 그러한 위협을 받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그의 말처럼 지금의 세상은 절대로 공정한 세상이 아니다.
딸라에 유혹되지 않으면 무작정 미싸일과 폭탄세례를 안기는 미국, 국제법도 미국의 리익에 저촉되면 지킬수 없다고 공공연히 떠벌이는 미국의 전횡과 강권정치에 맞서는 방법은 바로 강력한 힘을 보유하는것이다.
전략적핵무력의 막강한 위력을 세계앞에 쨋쨋이 보여준 핵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사회과학자들의 이름으로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석탄공업성 국장 김창석은 우리 공화국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성공으로 미국에 날카로운 시선을 보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약자앞에서는 잔인하고 포악해지고 강자앞에서는 비굴하게 놀아대는 미제에게는 오직 강력한 핵억제력으로 맞서는것이 상책이다.
이제 또 무슨 《제재》요, 《전쟁》이요 하면서 미쳐날뛰면 날뛸수록 우리의 보복의지는 천백배해질것이다.
어디한번 덤벼들테면 덤벼들라. 그러면 다지고다져온 핵전략무기들로 악의 소굴인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지구상에서 흔적도 없이 날려보낼것이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을 자력갱생의 마치로 단호히 쳐갈기는 심정으로 석탄생산에 박차를 가해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