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외세의 부추김밑에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 온갖 죄악을 저질러온 박근혜패당이 반역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다.
박근혜역도와 공모결탁하여 《국정》을 롱락하고 파쑈통치를 일삼으며 부정부패에 미쳐돌아간 범죄자들이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썼음에도 불구하고 법정에서 련이어 형벌을 선고받고있다.머지않아 박근혜역도에게도 준엄한 판결이 내려지게 된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종말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팔아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온 극악한 사대매국노에게 차례진 응당한 징벌이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역도의 파멸은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가로막으며 북남관계를 파괴하고 동족대결에 미쳐날뛴 대결광녀의 숙명이다.
박근혜역도가 력사의 심판대에 오르게 된것은 파쑈폭압과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아온 독재광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판결이다.
박근혜역도와 그 패거리들의 가련한 신세는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독재에 광분하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절대로 면할수 없으며 가장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된다는 력사의 교훈을 뚜렷이 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