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단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축하하는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 강원도, 함경북도, 함경남도군민경축대회가 7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축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공화국창건 69돐을 앞두고 초강력열핵무기의 뢰성을 터친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충정의 선물이며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신심과 락관을 안겨준 민족사적대경사이라고 말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은 조선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처한 단호하고도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당의 병진로선을 높이 받들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비약적혁신을 일으켜 국방공업의 강화발전에 필요한 모든것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함으로써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전쟁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라고 말하였다.
원쑤들이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강화를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들을 걸고들면서 끝끝내 전쟁의 불을 지르려 한다면 백두산혁명강군은 가장 무자비한 선제타격으로 미제의 운명에 영원한 멸망의 종지부를 찍고야말것이라고 말하였다.
군민경축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해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