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4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김정은원수님의 친필명령에 따라 단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하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은 모든 재중조선공민들의 가슴가슴을 무한한 기쁨과 환희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고 밝혔다.
민족사에 특기할 련이은 대승리들은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위험천만한 시험장소들과 조립현장, 발사장들을 찾고 또 찾으시며 최후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만로고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지적하였다.
파란많고 곡절많던 민족수난사에 종지부를 찍으시고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감히 범접못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 세계적인 핵강국,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으로 누리에 떨쳐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은 진정 온 겨레가 세세년년 길이길이 칭송하고 받들어모셔야 할 민족의 구세주, 대성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출중하시고 위대하고 또 위대하신 김정은원수님을 최고령수로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앞으로도 영원히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승리만을 떨칠것이라고 밝혔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최후승리의 확신과 든든한 배심을 가지고 태양만을 따르는 해바라기처럼 대세가 어떻게 변하든 오직 한마음 경애하는 원수님을 받들어 애국충정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겠다고 편지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