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혜산-삼지연넓은철길건설장에 보낼 중량레루소재생산을 결속하였다.
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제재와 고립압살책동에 미쳐날뛰는 미제의 머리우에 쇠물을 들씌우는 심정으로 증산투쟁을 벌렸다.
용광로직장에서 선진적인 용해방법으로 하루 6~7차지의 출선을 보장하여 최고선철생산실적을 기록하였으며 강철직장에서는 쇠물의 장입비률을 늘이고 로의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적대책을 세워 차지당 많은 강철을 생산하였다.
조강직장에서는 고온공기연소가열로들의 운영을 정상화하였다.
중량레루완성직장의 로동자들은 레루수평교정기와 단면가공기 등의 설비들을 만가동하여 중량레루소재가공을 끝냈다.
기업소에서 생산한 중량레루들이 혜산-삼지연넓은철길건설장에 가닿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