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들은 동해안에서 공해상을 향해 수백km의 사거리를 가진 지상대지상미싸일과 《F-15K》전투기에 탑재된 공중대지상미싸일을 발사하였다.
호전광들은 이번 미싸일발사훈련이 공화국의 핵시설을 겨냥한것이라고 내놓고 떠벌였다.
괴뢰들은 앞으로 미제의 핵전략폭격기를 끌어들여 실탄투하훈련과 공중대지상미싸일사격훈련을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