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8일 《헤일리의 입부리를 통제못한 값은 미행정부가 치르게 될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완결단계에 이른 우리 핵무력병기화수준앞에 얼혼이 나간 미국의 정치창녀가 또다시 발작증세를 보이고있다.
지난 4일 유엔주재 미국대표 니키 헤일리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긴급회의라는데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들며 악담질을 해대여 국제사회의 경악을 자아냈다.
《미싸일과 핵무기악용》이니, 《전쟁구걸》이니 하는 헤일리의 악담질은 우리에게 《전쟁도발자》감투를 씌워 새로운 고강도《제재결의》채택을 무난히 치르어보려는 흉심의 발로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니키 헤일리로 말하면 지난 3월에도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와 관련하여 막말을 늘어놓아 세인의 지탄을 받은 정치미숙아, 외교미숙아이다.
그것도 성차지 않아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내들며 우리를 헐뜯고 군사적선택을 운운하는 등 대조선적대감을 공공연히 드러내놓았으며 트럼프행정부의 극악한 대조선제재압박소동에 돌격대로 나서서 치마바람을 일으키고있는 광녀이다.
우매한 년이 리성에 대한 초보적인 개념도 없이 함부로 주둥이를 놀려대여 자기의 무지를 드러내고 세계의 조소를 자아내더니 아직까지 자기의 세치혀가 어떤 재앙을 불러오는지도 모르고 마구 짖어대고있다.
이런 인간불량품, 외교풋내기를 유엔무대에 저들의 대표로 내세우지 않으면 안되는 미국의 처지도 궁색하기 그지없다.
니키 헤일리가 미국의 인내력에도 한계가 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마치도 미국은 평화를 원하는데 우리가 전쟁을 불러오는듯이 거짓말을 마구 해댔지만 그 어떤 궤변으로도 침략과 전쟁의 원흉, 평화파괴자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현실적으로 미국우두머리들은 무기장사에 여념이 없다.
최근 트럼프가 남조선당국자와 전화통화한것을 두고 미국대통령이 직접 괴뢰군의 《미싸일탄두중량제한해제를 계기로 미국산 무기판매압박에 나선것》이라는 남조선언론들의 폭로는 결코 새삼스러운것이 아니다.
침략으로 생겨나고 전쟁으로 살쪄온 나라가 바로 미국이며 미국은 지금도 저들의 비위에 맞지 않는 나라들의 정권교체를 위한 전쟁을 끊임없이 일으키고있다.
이런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공갈이 우리를 핵무기보유에로 떠밀었으며 세계는 우리의 핵무기보유가 생존권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리성적인 선택이라는데 대해 인정하고있다.
강력한 핵보유국인 우리가 《제도전복》을 노린 악독한 압박을 그대로 감수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어리석은것은 없을것이다.
니키 헤일리가 아무리 세상사를 가려볼줄 모르는 눈뜬 소경이라고 하여도 주둥이질은 바로해야 할것이다.
유엔주재 대표란자의 입부리 하나도 잘 통제하지 못한 값은 미행정부가 치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