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축하하는 황해북도, 자강도, 량강도, 남포시, 라선시군민경축대회가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축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이 완전성공한 미증유의 특대사변은 지금 온 나라를 감격과 환희로 들끓게 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된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에 기여한 핵무기개발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사회주의최후승리를 예고하는 주체식열핵무기의 장엄한 뢰성은 조선로동당의 결심은 곧 실천이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이 어떻게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자주위업을 선도해나가는가를 웅변으로 보여준 특대사변이라고 말하였다.
이번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대세의 흐름을 가려보지 못하고 비대한 힘을 믿고 설쳐대는 미제에게 보내는 주체조선의 단호한 대답이라고 말하였다.
오늘의 민족사적대승리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전무후무한 핵무력건설업적은 조선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연설자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