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8일 주조 아시아나라 외교대표들을 위한 정세통보모임을 조직하였다.
모임에는 주조 몽골, 웬남, 라오스, 캄보쟈, 인도네시아, 이란, 인디아특명전권대사들과 파키스탄림시대리대사가 참가하였다.
최희철 외무성 부상이 최근에 진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을 통보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2017년 9월 3일 12시 우리 나라 북부핵시험장에서 진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이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는데서 매우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지금 미국은 우리가 이번에 단행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놓고 유엔무대에서 《규탄》놀음을 벌리면서 조선이 국제사회의 의사를 무시하고 전쟁만 바란다느니 뭐니 하면서 무책임한 발언들을 계속하고있다.
이번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은 우리가 선택한 병진의 길에서 반드시 거쳐야 할 정상적인 공정으로서 그 누구도 흐지부지할수 없다.
우리는 앞으로도 미국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우리의 정권과 인민을 보위하기 위하여 자위적핵억제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이며 우리가 선택한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가 통제불능상태에로 자꾸 벗어져나가는 근원은 지금의 상황이 누구에게 더 불리한지 아직도 득실관계를 못따져보고 우리 국가와 제도에 대한 물리적압살을 꿈꾸고 있는 미국의 삐뚤어진 견해와 무모한 언동때문이다.
미국은 원자탄,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명실상부한 핵강국으로서의 우리 국가의 실체를 잠시도 잊어서는 안되며 우리는 앞으로 미국의 행보를 계속 주시할것이다.
그는 아시아나라들이 옳바른 리성과 판단을 가지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긴장완화를 위하여 미국의 망동을 근원적으로 종식시키는데서 책임적인 선택을 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주조 아시아나라 외교대표들은 조선반도정세가 미국의 무모한 언동때문에 긴장격화의 악순환속에 빠져들고있다는데 대하여 명백한 리해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