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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단체들과 인사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 지지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지지하여 여러 나라 단체들과 인사가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의 기간에 성명, 글을 발표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대비한 대응무력시위의 일환이며 107년전 《한일합병》이라는 치욕스러운 조약이 공포된 날에 일본에 안긴 강타였다.

이번 로케트발사훈련을 걸고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과 일본반동들의 히스테리적인 반공화국소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조선은 그 어떤 압력에도 절대로 굴하지 않을것이다.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신문 《아르판》에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날로 강화발전되고있는 조선의 군사력을 다시금 보여주었다. 이것은 또한 조선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에게 보내는 엄중한 경고로도 된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로씨야 다게스딴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협회는 성명들에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로 된다고 하면서 비렬한 압력과 위협에 매여달리고있는 미국의 정책은 전쟁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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