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7일 《싸드배치강행은 초불혁명에 대한 배반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끝끝내 미국의 전쟁괴물 《싸드》추가배치를 강행한 괴뢰당국의 죄행을 규탄하였다.
사설은 괴뢰당국이 《싸드》발사대 4기를 추가배치하기로 결정하고 배치작전을 강행적으로 진행한데 대하여 까밝혔다.
당국이 《대통령》선거때부터 그렇게 강조하였던 환경영향평가는 소규모환경영향평가로 이루어졌으며 지역주민들이 강력히 반대하고있는데도 불구하고 《싸드》가 실전배치되였다고 단죄하였다.
당국이 《싸드》림시배치라고 변명해대는것은 너무도 구차하다고 밝히고 종전의 기습배치가 림시배치로 바뀌여졌을뿐 주민들을 야수적으로 진압하는 처참한 광경은 이전과 꼭 같았다고 주장하였다.
당국이 지금이라도 《싸드》배치문제를 재검토하고 배치를 철회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사설은 국민의 초불혁명으로 출현한 《정부》가 국민을 외면하는 일을 더이상 계속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