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괴뢰해군과 해병대무력이 동족을 겨냥한 전쟁불장난소동에 련일 광분하고있다.
괴뢰해군 3함대는 6일부터 조선남해 해상에서 륙군, 공군, 해양경찰과 련합하여 해상훈련을 벌려놓았다.
잠수함과 호위함, 초계함을 비롯한 14척의 함정들과 직승기 그리고 공군의 전투기들, 륙군병력이 여기에 투입되여 긴급출항, 대공 및 대함사격, 해양차단작전 등의 훈련들을 감행하고있다.
7일에는 괴뢰해군 1함대의 3특전대대가 함대사격장에서 사격훈련에 돌아쳤다.
이보다 앞서 5일부터 7일까지 괴뢰해병대는 백령도에서 6해병려단의 전체 병력과 직승기, 상륙용장갑차, 땅크, 포를 비롯한 방대한 무력을 내몰아 그 누구의 섬점령을 가상한 실전훈련을 벌려놓고 화약내를 풍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