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4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마약범죄자수가 늘어나고있다.
지난해 12월 인천비행장을 통해 마약을 밀수입하려던 일당이 덜미를 잡힌것을 비롯하여 이해에 남조선에서 마약범죄를 저지르다가 적발된자들만도 전해보다 19% 늘어나 사상최고를 기록하였다.
그런데 올해 상반년기간에 그 수는 벌써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나 증가하였다.
마약범죄가 성행하게 된것은 인터네트 등을 통한 거래가 늘어나는것과 관련된다고 한다.
실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인터네트상에서 마약거래를 전문으로 하는 싸이트와 게시물이 발견된것만도 5,700건에 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