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국가체육지도위원회, 후원단체 일군들, 체육인들, 평양시내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경기를 보았다.
홰불팀의 먼저차기로 경기가 시작되자 량팀 선수들은 경기를 박력있게 운영해나갔다.
경기는 0:0으로 비긴 가운데 끝났다.
경기가 끝나자 전체 관람자들은 량팀 선수들을 박수갈채로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