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9월 10일기사 목록
공화국창건 69돐 경축연회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 경축연회가 9일 옥류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무력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공로자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 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대표단과 해외동포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부, 무관부부들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람홍색공화국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 애민의 고결한 넋과 체취가 뜨겁게 슴배여있다고 강조하였다.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불패의 강국으로,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인민대중중심의 나라로 빛내여주신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였다.

우리 공화국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따라 신심드높이 비약해나가고있으며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연설자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폭풍쳐 내달리는 조선의 영웅적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세계는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이 어떻게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에 최후승리의 기발을 휘날리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