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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핵억제력강화조치는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
(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공화국의 핵무력고도화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로서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고 밝혔다.

공화국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정정당당하게 핵을 보유하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나라가 핵무기를 보유한 이후에도 미국의 핵전쟁연습소동은 끊기지 않았으며 더욱 발광적으로 감행되였다.

특히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조선반도사태를 통제불능의 험악한 지경에로 몰아가고있다.

핵을 내려놓고 저들에게 순종하면 살아갈수 있지만 핵을 틀어쥐고 자주적으로 나가면 용납할수 없다는 미국의 날강도적론리는 우리 나라에 절대로 통할수 없다.

미국이 핵을 가지고 우리 국가를 일방적으로 위협하던 시대는 과거로 되였다.

그 누가 뭐라고 하든 미국의 적대시정책이 계속되는 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하여 핵무력고도화조치들을 계속 취해나갈것이라고 한 우리 공화국의 립장은 너무도 정당하다.

미국은 원자탄,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명실상부한 핵강국으로서의 주체조선의 실체를 똑바로 보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압살야망을 버려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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