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7일 남조선의 참여련대가 괴뢰당국의 일방적인 《싸드》추가배치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날 당국이 《싸드》배치를 저지시키기 위해 나선 400여명의 주민들과 시민들을 8,000여명의 경찰들을 내몰아 강제로 해산시킨데 대해 언급하였다.
《국민주권시대》를 열겠다던 현 《정부》가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때로부터 4개월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하면서 《싸드》배치가 동북아시아의 긴장과 대립만을 고조시킬뿐이라고 강조하였다.
집권세력들이 《싸드》배치가 북의 핵미싸일에 대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하지만 실지로는 그 대응용으로 될수 없으며 오히려 당국은 미국의 더 많은 무기구입강요에 직면하게 되였다고 단죄하였다.
한밤중에 수많은 경찰병력을 내몰아 주민들과 시민들을 무분별하게 진압하고 소성리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놓은 현 《정부》는 박근혜《정부》와 다를바 없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단체가 성주와 김천의 주민들과 함께 당국이 불법적으로 배치한 《싸드》를 철거시키기 위하여 끝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