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체류의 나날을 보낸 핵개발자들이 11일 귀로에 올랐다.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을 리만건동지, 홍승무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이 전송하였다.
민족의 장한 영웅들에게 군중들이 꽃다발들을 흔들며 전투적인사를 보내고 흥겨운 농악무와 학생취주악대들이 울리는 힘있는 노래들은 연도를 들썩하게 하였다.
핵과학자, 기술자들을 태운 뻐스행렬이 대학거리에 들어서자 평양건축종합대학, 평양기계종합대학, 김형직사범대학 교직원, 학생들과 김정숙평양방직공장, 평양곡산공장 로동계급이 그들에게 전투적격려를 보내며 환송하였다.
핵무기개발자들이 들어선 창전네거리에 《가리라 백두산으로》, 《우리는 만리마기수》 등의 힘찬 노래선률이 울려퍼지고 녀맹원들의 붉은기춤이 펼쳐졌다.
《사회주의전진가》의 노래가 진감하는 연도에서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체육인들이 꽃다발을 열정적으로 흔들며 위훈자들을 환송하였다.
수도의 거리들에 《나가자 조선아 병진 앞으로》, 《전진하는 사회주의》, 《달려가자 미래로》 등의 노래들이 울려퍼지였다.
뻐스들이 지나는 연도들에서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꽃다발들을 흔들며 뜨겁게 바래워주었다.
핵무기개발자들은 수도시민들에게 답례를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