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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조선의 청년대군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는 500만 대군을 가진 강위력한 청년조직이 있다.

그 조직이 바로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이다.

조선로동당의 각별한 믿음과 사랑속에 청년동맹은 조직력과 단결력이 강한 전투대오로 위력을 떨쳐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3(2014)년 9월 18일에 발표하신 력사적서한 《청년들은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가 되자》는 조선의 청년동맹조직들과 청년들이 언제나 당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도록 하는데서 리정표로 되였다.

서한이 발표된후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나래치고 영웅청년신화가 끊임없이 창조되였다.

수많은 청년들이 로력영웅칭호와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정일청년영예상을 수여받았으며 청년전위모범초급위원회, 청년전위모범초급단체, 선군청년홰불상의 영예를 지닌 단위들이 증가되였다.

지난해 70일전투, 200일전투기간에만도 전국의 청년들이 돌격대활동에 참가하여 백수십개 대상을 일떠세우는데 기여하고 8만여명의 청년들이 년간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올해 전민총돌격전에서는 석탄공업부문의 수십개 청년돌격대들이 5월까지 년간,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한것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청년들이 선봉대, 돌격대가 되고있다.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2015.5.)이후 청년들속에서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하여 피와 살, 목숨까지도 바치고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자원진출하는 아름다운 풍모들이 수많이 발휘되고있다.

오늘 조선의 청년대군은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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