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대표단 성원들이 12일 글을 올리였다.
글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나가시는 속에서도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대표단을 조국에 불러주시고 온갖 믿음과 사랑을 다 안겨주신데 대해 밝혔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각별한 관심과 보살피심속에 흘러간 이번 조국방문의 나날에 한생토록 잊지 못할 참으로 귀중한것을 받아안았다고 지적하였다.
뜻깊은 체류의 나날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한 대경사를 조국인민들과 함께 경축하면서 온 세상이 우러러 칭송하는 천하제일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공화국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소중히 간직하였다고 강조하였다.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인민사랑,후대사랑의 전설을 수놓으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반제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안아오시는 김정은원수님은 백두산대국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인민의 은혜로운 태양이시라고 지적하였다.
몸은 비록 이역에 있어도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조국인민들의 전민총돌격전에 발걸음을 맞추어 백두산천하제일강국건설에 물심량면의 애국지성을 다 바쳐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글은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전체 일군들과 동포녀성들의 소원을 담아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재일조선녀성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