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13일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반대하는 수요집회를 진행하였다.
집회에서는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박근혜《정부》와 일본당국이 법적인 사죄와 배상도 아닌 정체가 불명확한 돈으로 일제의 죄악을 덮어버렸다고 까밝혔다.
일본당국이 가해자로서 범죄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진실을 부정하며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현 《정부》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를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아직까지 그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적페청산을 바라는 초불민심에 배치되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바라는 평화가 오는 그날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구호들을 웨치며 청와대앞까지 시위행진을 벌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