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남조선강원도 철원군에 있는 포사격장에서 괴뢰호전광들이 북침을 노린 자행포실탄사격을 감행하던 도중 1문의 포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폭발에 의한 화재로 괴뢰군 2명이 현장에서 즉사하고 여러명이 중상을 당하였다.
이번에 부상자들가운데서 또 1명이 죽음으로써 사망자가 3명으로 늘어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