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을 축하하여 방글라데슈 자티야당, 인민련맹, 주체사상연구소,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가 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한것과 관련하여 조선로동당과 영웅적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
이번 시험의 성공은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보다 강화하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기상과 정신력을 온 세계에 다시한번 시위하였다.
미국은 저들의 무모한 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조선을 핵무력강화에로 떠밀었다는것을 인정하고 미국본토를 핵참화속에 몰아넣을수 있는 시대착오적인 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
방글라데슈의 진보적인민들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다그쳐나가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