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년간 남조선에서는 어린이학대범죄자수가 2013년에 459명, 2014년에 1,019명, 2015년에 2,691명으로 늘어났다.
괴뢰법무부가 밝힌 자료에 의하더라도 지난해 어린이학대범죄자수는 그 전해보다 70%나 증가하여 4년만에 18배로 뛰여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