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과 관련하여 네팔, 벨라루씨인사들이 3일과 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대성공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께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린다.
시험을 통해 조선의 핵무기설계 및 제작기술이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다는것이 명백히 증명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이룩한 모든 승리들을 보면서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커다란 기쁨을 느끼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막강한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조선을 함부로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 엘.슈꼴리니꼬브는 이번 수소탄시험의 성공은 조선의 선군정치가 안아온 또 하나의 승리이다, 조선의 핵시험과 로케트발사는 제국주의침략자들에게 공포를 안겨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