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5대 종단이 13일 청와대앞에서 《싸드》추가배치때 종교인들과 주민들을 무차별적으로 탄압하며 인권을 유린한 괴뢰당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지난 7일 파쑈경찰이 《싸드》추가배치를 반대하여 앞장에서 투쟁하던 교직자들을 마구 끌어내는 등으로 무지막지한 폭행을 가함으로써 수많은 사람들이 실신하고 부상당하였다고 밝혔다.
집권자가 《대통령》선거공약을 스스로 뒤집고 종교인들과 소성리주민들의 인권을 짓밟았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의 《싸드》가 미국을 위한 전쟁무기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라고 하면서 결국 추가배치강행으로 얻은것은 종속심화뿐이라고 개탄하였다.
들어선지 몇개월만에 이렇게 미국에 질질 끌려다니는 《정부》에 더이상 기대를 가질수 없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친미를 주장하며 조선반도평화를 헌신짝처럼 버렸지만 종교인들은 평화를 웨치며 힘차게 나아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이날 5대 종단은 성명을 통해 종교인들과 소성리주민들에게 무차별적인 폭압을 가한 책임자를 처벌하고 종교유린행위의 재발방지를 약속할것을 괴뢰당국에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