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4일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서울에서 량심수석방과 《보안법》철페를 요구하는 1138차 목요집회를 가지고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조작한 유엔의 불법적인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지지한 괴뢰《정부》를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지난 11일 북에 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제재결의》채택을 지지한 현 《정부》의 처사는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던 박근혜《정권》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고 혐오감을 표시하였다.
제재를 반대하는 립장을 밝히고 제재를 강요하는 유엔에 항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부정한 세력들과 맞서 싸운 사람들,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한 사람들을 감옥에 가두고서는 사회의 정의를 실현할수 없다고 하면서 초불의 힘에 의해 출현한 현 《정부》는 초불민심의 요구대로 량심수들을 올해안으로 반드시 전원석방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정의로운 세상을 세우기 위하여 더 적극적으로 투쟁할것을 다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