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축구계에 득점묘기를 가진 재능있는 공격수가 등장하였다. 상대팀의 방어진에 《위협적인 인물》로 간주되고있는 그 주인공은 4.25체육단의 남자축구선수인 김유성이다.
그는 올해 9차례의 국제경기에서 도합 15개의 득점을 하여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을 놀래웠다.
3월 14일에 있은 4.25팀과 에르침(몽골)팀사이의 경기에서 5개의 꼴을 넣은것을 비롯하여 2017년 아시아축구련맹컵경기대회 조별련맹전단계 4차례의 경기에서만도 9개의 득점을 기록하였다.
조선의 23살미만팀이 2018년 아시아축구련맹 23살미만 선수권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는데서 그의 공로가 컸다. 평양에서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선수권대회 예선 3차례의 경기에서 그는 4개의 득점을 하였다.
2019년 아시아축구련맹 아시아컵경기대회 최종예선 2조에 속한 조선팀이 두차례의 경기과정에 기록한 3개의 꼴중에서 2개는 그가 넣은것이다.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육체적준비가 좋고 동작이 민첩할뿐아니라 특히 문전에서의 정황판단과 위치차지가 정확한것이 그의 장점으로 되고있다.
김유성선수는 2014년 아시아축구련맹 19살미만 선수권대회, 국제축구련맹 2015년 20살미만 월드컵경기대회, 2017년 동아시아축구련맹 E-1 축구선수권대회 예선 2단계경기에 참가한바 있다.
지난해의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 축구 1급 경기에서는 최고득점자로 선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