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압록강체육단이 창립 70돐을 기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6(1947)년 9월 19일 조선에서 첫 전문체육단체인 내무국체육단을 조직하여주시였으며 체육단의 선수, 감독들이 혁신적인 체육성과를 이룩하여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51(1962)년 9월 14일 압록강체육단을 찾으시여 체육단앞에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선수들의 경기를 수십차례나 지도해주시고 귀중한 체육기자재들과 륜전기재들도 보내주시면서 나라의 체육발전에 이바지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압록강체육단은 창립후 지난 70년간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영광스러운 전투적행로를 이어오면서 주체체육의 년대기에 특기할 혁혁한 위훈들로 연혁사의 갈피갈피를 자랑스럽게 아로새기였다.
기념보고회가 18일에 진행되였다.
강필훈 조선인민내무군 정치국장, 체육단 일군들, 선수, 감독,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