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박근혜《정권》의 파멸은 외세를 등에 업고 파쑈독재통치와 부정부패행위에 미쳐날뛰며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 역적무리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준엄한 심판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지금 괴뢰보수패당은 종국적파멸의 위기를 막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보수패당은 동족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안보위기》소동에 광분하고있다. 이것은 《안보》의 간판밑에 보수세력을 집결시켜 남조선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잃어버린 지위를 되찾기 위한 불순한 계책의 발로이다.
괴뢰보수패당이 다시금 살판치면서 란동을 부리는것은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거스르고 초불민심을 짓밟는 용납 못할 망동이다.인민들의 각성과 투쟁기세가 약화되면 역적무리들이 다시 머리를 쳐들기마련이며 민중의 새세상은 오직 끊임없는 완강한 투쟁으로써만 안아올수 있다. 이것은 남조선인민운동사가 새겨준 피의 교훈이다.
남조선인민들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자면 이미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서도 시대의 흐름과 민심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는 괴뢰보수패거리들을 력사의 무덤속에 철저히 매장해버려야 한다.
오늘 남조선에 조성된 정세는 부활을 기도하며 최후발악하는 괴뢰보수패당이 다시는 고개를 쳐들지 못하게 반보수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것을 요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