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민주조선》은 공화국의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에 질겁한 남조선괴뢰들이 그 무슨 《초강도대북제재압박》구걸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하는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괴뢰들의 《초강도대북제재압박》구걸소동은 민족의 귀중한 재부가 무엇이고 진정한 민족의 주적이 누구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번영의 담보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무지한자들의 용납 못할 반민족적추태라고 단죄하였다.
괴뢰들의 몰골은 외세에 빌붙어 더러운 동족대결야망을 이루어보려는 괴뢰들의 추악한 친미사대근성만을 그대로 보여줄뿐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국가를 상대로 하여 장장 수십년세월이나 가해온 미국의 핵전쟁위협은 우리 인민을 더욱 각성분발시켰고 핵무기보유명분만 더해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밑창이 드러날대로 드러난 《제재압박》구걸소동으로 우리를 굴복시켜보려고 놀아대는 꼴이야말로 가소롭고 어리석기 그지없는 망동이다. 이것은 현 남조선당국이야말로 진정한 민족의 주적도 가려보지 못하고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 광분하던 리명박, 박근혜《정권》과 조금도 다를바 없음을 만천하에 폭로해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북남관계개선을 바란다면 《제재압박》구걸소동에 매달리면서 동족을 압살하기 위해 비굴하게 놀아댈것이 아니라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의식에서 벗어나 제 정신을 가지고 민족자주의 립장에 서서 북남관계개선에 유익한 일을 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