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18일 괌도로부터 남조선상공에 날아든 미제침략군의 《B-1B》핵전략폭격기 2대와 《F-35B》스텔스전투기 4대가 괴뢰공군의 전투기들과 합동군사훈련을 감행하였다.
호전광들은 이번 훈련이 공화국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에 대응한것이라고 떠들며 핵폭탄투하훈련에 날쳤다.
이에 앞서 미제의 이 공중비적들은 일본 규슈주변상공에서 《자위대》의 전투기들과 편대를 짓고 공동훈련을 벌려놓았다.
미제와 일본반동들,남조선괴뢰들은 이날의 합동훈련을 통해 저들의 군사적결탁관계를 공공연히 드러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