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라오스, 파키스탄, 에꽈도르, 오스트리아, 도이췰란드에서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라오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은 지난 69년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모든 분야에 걸쳐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였다, 조선이 오늘과 같이 국방력강화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은 김일성주석께서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고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 서기장은 김일성, 김정일조선은 담대한 배짱가이시고 강철의 령장이신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밑에 미제국주의자들의 광란적인 제재압살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서기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일제의 식민지통치로부터 나라를 해방하시고 참다운 인민의 나라, 자주독립국가를 일떠세우신 김일성각하께서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 드레즈덴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삼고 나아가는 조선은 앞으로도 승승장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