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공화국의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이후 남조선괴뢰내부에서는 《남조선소외론》이 급격히 고조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정국을 쑤셔놓고있는 《남조선소외론》과 관련하여 괴뢰당국은 그 누구를 탓할 처지도 못된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것은 《남조선소외론》을 몰아온 장본인이 다름아닌 친미사대, 외세공조에 매달려 주대없이 놀아대며 동족의 핵무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헐뜯어온 괴뢰당국이기때문이다.
괴뢰들은 동족이 안아온 민족사적대사변의 의미와 세계사적무게를 새겨보지도 않고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악랄하게 헐뜯고 동족을 압살하기 위해 지랄발광하였다. 더우기 괴뢰당국은 미국상전의 판에 박은 《북핵위협》타령을 그대로 되받아넘기다 못해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북핵압박공조》를 구걸하는 추태를 부려댔다. 취임후 《특사파견을 통한 정상외교복원》이니 뭐니 하고 허세를 부리다가 정작 미국상전의 침을 맞자 제꺽 친미사대정체를 드러낸 이런 주대도 없고 일가견도 없는 괴뢰들을 과연 누가 신뢰할수 있고 진정으로 마주 앉겠다고 하겠는가. 결국 미국의 허수아비, 괴뢰정권인탓에 친미사대외교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처지로 하여 남조선당국은 국제사회로부터 멀어질수 밖에 없는 가련한 처지가 되고만것이다.
명백한것은 현 남조선당국이 앞으로도 친미사대외교, 동족대결정책을 그대로 답습하다가는 민심의 버림속에 비참한 종말을 고한 박근혜《정권》의 전철을 되풀이하게 된다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