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에서 괴뢰호전광들은 수송기를 리용하여 우리 후방으로 가상된 지점에 락하한 후 미제침략군의 공중지원밑에 대상물을 파괴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여기에는 미제와 괴뢰해병대의 많은 병력과 수송기, 직승기, 땅크, 상륙장갑차 등이 동원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이번 훈련이 유사시 우리의 중요시설을 겨냥한것이라고 공공연히 지껄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