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인들이 위대한 강국의 시대를 격찬하는 수십편의 시작품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시 《대승리의 소식》, 《강국의 푸른 하늘아래서》, 《나는 천하제일강국에서 산다》 등의 작품들은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에서 사는 인민의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격조높이 구가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천만군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 시 《천하제일 장군이시다》, 《조선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를 비롯한 작품들에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온 행성을 진감시킨 수소탄의 장쾌한 뢰성은 조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날강도무리들에게 내리는 주체조선의 준엄한 선고장임을 강조한 시 《조선의 대답》, 《멸적의 분화구는 터져올랐다》, 《멸망하는 아메리카》 등의 작품들도 있다.
시 《9월의 번개》, 《수소탄의 폭음》, 《나의 총을 달라》를 비롯한 작품들에는 일단 명령만 내리면 미제와 매국역적무리들을 모조리 불마당질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이룩하고야말 천만군민의 멸적의 기상이 나래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