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성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석탄공업부문 과학기술발표회가 20일과 21일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남덕청년탄광에서 진행되였다.
석탄연구원,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국가과학원 산하단위들,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성석탄공업대학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 교원, 연구사 등이 참가한 발표회에는 170여건의 가치있는 론문들이 제출되였다.
참가자들은 탐사와 굴진을 앞세워 확보탄량을 더 많이 조성하며 능률적인 채탄방법을 받아들이고 갱내작업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는데서 이룩한 과학기술성과와 경험들을 소개하고 교환하였다.
발표회에서는 무연탄채굴에서 채취률을 높이기 위한 연구와 3차원 지하정보체계에 의한 갱안환경, 감시정보화체계 개발 등에 대한 강의들도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