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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조선의 핵무력고도화 시비질할 근거도 체면도 없다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대륙간탄도로케트들이 련속 울린 장엄한 불뢰성과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대성공으로 련속 강타를 먹은 트럼프패거리들은 우리 국가가 《세계적인 위협》으로 된다고 밤낮으로 떠들어대고있다. 미국에 놀아나는 대국들과 추종세력들이 트럼프패거리들의 《위협》나발을 그대로 되받아 앵무새처럼 외우고있다.

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사실상 우리 나라만큼 미국의 핵위협을 오랜 기간 직접적으로 받아온 나라는 지구상에 없다고 밝혔다.

론설은 공화국의 핵억제력강화조치는 우리에 대한 핵위협공갈을 일삼는 미국을 제압하기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국가의 최종목표는 미국과 실제적인 힘의 균형을 이루어 미국집권자들의 입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선택나발이 함부로 튀여나오지 못하게 하자는것이다.

우리 나라가 세계를 위협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미국은 앞에서는 《평화》를 떠들면서도 돌아앉아서는 핵무기현대화에 발광하였다.

부쉬, 오바마시기에 미국은 림계전핵시험들을 련속 진행하였다. 《핵무기없는 세계》구상을 내놓고 노벨상까지 타먹은 오바마는 은밀히 플루토니움을 사용하여 핵무기의 성능을 검사하는 새로운 형식의 시험들도 강행하도록 하였다.

얼마전에 트럼프행정부의 지시하에 미국은 네바다주에서 전술핵폭탄시험을 감행하였다.

이런 미국이 평화와 안전에 대하여 떠들어대는것은 그야말로 어불성설이다.

미국은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우리 국가의 핵무력고도화를 시비질할 근거도 체면도 가지고있지 못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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