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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당국의 기만적인 《사과》놀음 규탄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0일 백남기농민의 사망과 관련한 괴뢰국무총리의 기만적인 《사과》놀음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백남기농민의 사망 1년을 앞두고 《국무총리》라는자가 《대국민사과》라는것을 하였지만 농민을 살해한 당사자들과 가장 책임있는 당시 경찰청장은 아무런 징계도 받지 않았다고 단죄하였다.

백남기농민의 생명을 빼앗아간것은 경찰의 살인적인 진압과 당시 박근혜《정부》의 악정에 그 원인이 있다고 까밝혔다.

현 《정부》의 농업관련정책이 력대《정부》들과 다른것이 없다고 규탄하였다.

《정부》가 《국무총리》라는자를 내세워 백남기농민을 살해한 폭압행위에 대해 《사과》는 하였지만 그 농민이 참가한 민중총궐기투쟁을 주도하였다는 리유로 체포구속한 민주로총 위원장에 대해서는 아직 아무런 립장표명도 하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사설은 이번 《사과》가 권력람용에 대한 진정한 반성으로 이어지려면 《정부》가 민주로총 위원장의 사면을 더이상 미루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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