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9일 대전교도소앞에서 《공안탄압 반대, 량심수석방과 사면, 복권을 위한 공동행동》이 량심수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현 《정부》가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현재까지 단 한명의 량심수도 석방하지 않았다고 규탄하였다.
대전교도소는 일제강점시기부터 악명높던 곳이라고 하면서 량심수들이 있다는 사실은 세계앞에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하였다.
지금 감옥들에는 주의주장이 다르다는 리유로, 생존권을 요구하여 투쟁하였다는 리유 등으로 구속된 수많은 량심수들이 갇혀있다고 까밝혔다.
량심수들이 박근혜와 함께 감옥에 갇혀있다고 하면서 가해자와 피해자가 같이 갇혀있는것은 비정상적인 일이 아닐수 없다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모든 량심수들의 석방을 위해 끝까지 투쟁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