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 대통령 맘눈 후쎄인이 14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경사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기념일에 즈음하여 우리의 축하를 드리게 된것을 커다란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나는 두 나라 지도자들에 의하여 마련된 우리의 쌍무적인 우호관계가 앞으로 계속 발전하리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이 기회에 각하께서 건강하실것과 아울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행복이 있기를 가장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