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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광이의 추태는 톡톡히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유엔총회에서 트럼프가 《제도전복》, 《정권교체》를 뛰여넘어서 우리 공화국을 절멸시키겠다고 폭언과 망발을 쏟아낸데 대해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해하며 미국과 반드시 총결산하고야말 결의들을 피력하고있다.

전력공업성 국장 전광준은 정말 트럼프는 특등정신병자이고 미치광이깡패이다, 천치가 아니고서야 미국의 대통령이라는자가 어떻게 유엔무대에 나서서 신성한 주권국가를 없애겠다고 공공연한 망언을 내뱉을수 있는가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트럼프는 망녕이 들어도 단단히 든 미친 늙다리이다.

미국의 력대 대통령들도 유엔에서 함부로 이런 발언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감히 한 민족을 멸살시키겠다고 꺼리낌없이 떠벌인 미치광이나발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미국땅이 대양건너에 있어 무사하리라고 오산하고있는데 정말 어리석기 그지없다. 지금까지 다지고 다져온 정의의 핵억제력으로 승냥이 미제의 소굴을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해버리고 세기를 이어 우리 인민앞에 저지른 미제의 죄악을 천백배로 결산하고야말것이다.

평양철도종합대학 청년동맹위원회 비서 안명혁은 트럼프의 망언은 선전포고나 다름이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트럼프가 우리 공화국의 주민 2 500만을 절멸시키겠다고 개나발을 줴쳐댔는데 그래 3억여명의 미국인은 살아날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트럼프는 자기가 한 폭언에 대해 어떤 대가가 차례지게 된다는것을 너무도 모르고 마구 주둥아리를 놀렸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찜질이 제격이듯이 분별을 잃고 헤덤비는 미친개는 제때에 때려잡는것이 상책이다.

트럼프가 도발을 걸어온 이상 일단 명령만 내리면 우리 청년들은 원쑤격멸의 소탕전의 앞장에 서서 악의 총본산인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송두리채 들어내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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