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호상리익에 맞게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그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 외무상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외무 및 해외동포상으로 류임된 샤를르 아르멜 두반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