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9월 24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본색 드러낸 남조선 《국민의 당》대표의 추태 규탄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권력에 환장한 나머지 《중도》의 면사포마저 완전히 벗어버리고 대세의 흐름과 초불민심에 로골적으로 도전하면서 반역을 일삼고있는 남조선 《국민의 당》대표 안철수의 추태를 규탄하였다.

론평은 안철수가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은 첫날부터 《정체가 불투명한 인물》, 《권력야심이 강하고 속통이 좁은 정치속물》로 남조선 각계에서 비난여론이 분분하였다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더러운 당리당략과 권력욕에 환장이 되여 앞뒤도 제대로 가리지 못하고 비렬하게 놀아대는 철새정치집단, 정치간상배집단인 《국민의 당》 대표가 되기 위해 피를 물고 날뛴 사실을 놓고서도 안철수의 반역적정체를 잘 알수 있다.

대표자리에 들어앉자마자 보수야당패거리들과 쌍피리를 불며 동족대결망발을 꺼리낌없이 줴쳐대고 민주개혁세력을 앞장에서 헐뜯고있는 안철수의 고약한 행태는 박근혜역도와 그 공범자무리의 몰골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

안철수의 추악한 반역질이 지리멸렬의 위기에 처한 보수야당패거리들에게 부활의 숨통을 열어주고 초불투쟁의 성과를 무참히 짓밟는 천하역적행위로 된다는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