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얼마전 조선인민군 전략군이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을 성과적으로 진행한것을 놓고 미국의 전직, 현직관리들과 여러 나라 조선문제전문가들이 아우성치고있는데 대해 자료를 들어 밝혔다.
론평은 그들이 내지르는 비명에는 선군조선의 드센 주먹앞에 혼비백산한 미제의 패배상이 똑똑히 비껴있다고 지적하였다.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이 도리여 미국의 운명을 종국적파멸의 낭떠러지에 세워놓는 비참한 결과를 초래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아무리 초강도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을 가해도 이미 선택한 길을 따라 끝까지 나아가려는것은 우리 국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정치경력도 없고 정객으로서의 체모는 물론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례의와 도덕도 갖추지 못한 포악하고 우직스러운 트럼프는 더욱 분별을 잃고 미친개처럼 사나운 이발을 드러내놓았다.
트럼프의 광태는 우리가 선택한 길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국가핵무력완성목표를 달성하는 길에서 끝장을 볼것이며 반드시 불로 미국을 다스리고야말겠다는 의지를 백배, 천배로 가다듬고있다.
세계는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강화조치앞에서 미국의 운명이 어떻게 분분초초를 다투며 멸망에로 줄달음치게 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