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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자축구 16살미만 아시아선수권 우승한 조선선수들 귀국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017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조선녀자축구선수들이 25일 귀국하였다.

조선선수들은 2017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에서 제1위를 하였으며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김경영선수는 최우수선수상과 최고득점자상을 수여받았다.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공화국 축구협회 서기장 김장산, 관계부문일군들이 녀자축구선수들과 감독들을 마중하였다.

체육인들과 가족들이 선수, 감독들에게 꽃목걸이와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녀자축구선수들과 감독들을 수도의 거리들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손을 흔들며 축하해주었다.

선수, 감독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신 만수대언덕에 올라 수령님들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올리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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