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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단체 트럼프의 유엔총회망발 규탄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국가의 《절멸》을 줴친 미국집권자의 유엔총회망발과 관련하여 발표하신 성명을 지지찬동하여 재중동포단체 대변인들이 22일 각각 담화를 발표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대변인은 담화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단호하고도 중대한 성명발표는 전세계를 뒤흔들고 악의 총본산인 미국에 울린 멸망의 경종으로서 주체의 핵강국, 선군조선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치고있다고 찬탄하였다.

담화는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제 할소리만 하는 늙다리에게는 행동으로 보여주는것이 최선이라는 백두령장의 위엄앞에 악의 축인 미국과 불망나니 트럼프의 내리막길의 운명은 불보듯 명백하다고 주장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대변인은 담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은 감히 존엄높은 공화국에 대해 입에 담지 못할 《완전파괴》를 지껄여댄 트럼프의 죄행에 대한 준엄한 선고라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정신빠진 트럼프에게는 핵불소나기가 제일 맞는 처방이라고 강조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대변인은 담화에서 유엔총회무대에 처음으로 나선 트럼프가 공화국의 《완전파괴》라는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것은 정상사람마저 사리와 분별, 침착성을 잃게 하는 미치광이짓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몽둥이로 다스려 트럼프가 이 지구상에서 없어질 때까지 적극 투쟁해나갈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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